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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관 "은행자본 충분"발언에 미증시 반등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4.22 08: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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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 증시가 가이트너 재무장관의 발언에 힘입어 반등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27.83p(1.63%) 상승해 7969.56을 기록하며 다시 8000선에 바싹 다가서며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5.64p(2.22%)오른 1643.85을 기록,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17.69p(2.13%) 상승한 850.08로 마감했다.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는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은행들이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는 발언에 힘입어 은행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