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내년 1월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법인 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는 사업자가 세금계산서를 인터넷 기반 아래 전자적으로 발행하여 국세청에 전송하는 제도이다. 2010년 법인 사업자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개인 사업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넷매니아㈜ (대표 이춘화,www.netmania.co.kr)는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소프트웨어인 ‘센드빌’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 ‘센드빌과 함께하는 효율은 UP, 비용은 DOWN’ 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 2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선착순 2010명에게 한 달에 세금계산서를 최대 1000건을 발급할 수 있는 ‘센드빌 한달 체험 쿠폰’을 제공한다. 법인 사업자나 개인 사업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센드빌 홈페이지(www.sendbill.co.kr)를 통해 무료 회원 가입을 하면 이메일로 체험 쿠폰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1577-3925)로 문의하면 된다.
넷매니아의 이춘화 대표는 “2010년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에게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센드빌을 사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해 불황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넷매니아의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인 ‘센드빌’은 2001년 국내 최초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이며, 전자세금계산서 ASP 서비스와 관련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를 갖고 있다. 현재 60만여 기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계 1위 브랜드며, 올해 100만 기업 고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최초· 최대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임에 따라 그간 축척해온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체계적이고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 받고 있다. 삼성 SDS, NHN, 엔씨소프트, 서브원, 쌍용자동차, 중외제약, 조선호텔, 모두투어 등 200여개 대기업도 센드빌을 이용하고 있다. 센드빌은 대기업의 전사적 자원관리(ERP) 등의 경영정보시스템과도 연결해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센드빌은 ASP(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임대)의 장점을 살려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이 별도의 시스템을 설치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통해 세금계산서를 발행, 접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금계산서 발급 내역과 같은 데이터들은 센드빌에 저장 및 보관되므로, 이를 따로 보관하기 위해 공간과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어 공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종이 형태의 세금계산서를 사용할 때 들던 인적, 물적 시간과 우편 비용의 절감 효과 및 업무 간소화 효과도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