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어등자치포럼21, 차동엽 신부 초청 강연

24일 광산구청서 '무지개 원리와 희망만이 희망입니다' 주제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4.21 17:32: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제96회 어등자치포럼21 강사에 무지개 원리, 뿌리 깊은 희망 저자 차동엽 신부가 나선다.

21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30부터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차동엽 신부를 초청해 '무지개 원리와 희망만이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제96회 어등자치포럼21을 개최한다.

강연 후 팬 사인회도 갖는다. 강연을 듣고 싶으면 이날 광산구청 7층으로 10분 전까지 오면 된다. 비용은 무료이고 강연 관련문의는 광산구청 주민생활팀(062-940-9868)으로 하면된다.

차동엽 신부는 서울 공대 졸업 후 해군 OCS 72기로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 가톨릭 대학교, 미국 보스턴 대학 등에서 수학하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목신학 박사다.

1991년 사제로 서품됐으며 현재 인천 가톨릭 대학교 교수이자 ‘미래사목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