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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5일 연속 하락 금호생명은 상승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21 16: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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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1일코스피지수는 미국 다우지수의 급락과 아시아주요 증시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전일보다 0.42포인트 오른 1336.81pt로 마감됐다.

장외 주요 종목들은 혼조세 및 보합세를 보였다. 생보사주에서는 미래에셋생명(-1.8%)이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만3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동양생명은 1만6500원으로 4일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호생명은 전일보다 0.82% 오른 6150원으로 마감했다.

3일 연속 하락했던 삼성생명은 54만7500원에서 쉬어가는 모습이다. IT계열주들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6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던 삼성SDS는 이날 1.26% 하락하며 5만9000원으로 내려왔고, 엘지씨엔에스(2만4750원)는 1.0% 하락하며 2만5000원대에서 벗어났다.

그밖에 서울통신기술(2만9250원)은 5거래일째 가격변동이 없었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위아(1만4500원)가 홀로 7.41% 급등하며 1만4000원대로 진입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3만9000원)과 현대택배(5900원)는 각각 1.27%, 0.84% 하락마감했다. 이밖에, 현대아산(1만500원)과 현대카드(1만2750원), 현대캐피탈(2만100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KT계열 전화서비스 업자인 한국인포서비스는 전일보다 50원오른 7400원으로 장을 마쳤고, 한국인포데이타는 48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한국증권금융(+0.83%)과 솔로몬투자증권(+14.29%)은 각각 6050원, 4000원으로 금융주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그밖에, 코리아로터리서비스(+2.31%)와 휠라코리아(+1.04%), 세메스(+0.56%), KT파워텔(+3.95%), SK건설(+3.13%), SK텔레시스(+0.69%)등 장외종목들은 상승막마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에서는 하락세가 우세했다. 금일 공모청약을 실시한 신텍은 8.16% 하락하며 2만2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상장예정주인 우림기계(-8.89%)와 네프로아이티(+3.85%)는 각각 2만500원, 1만350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1.93%) 1만150원, 흥국(-4.46%) 5350원, STX엔파코(-3.23%) 3만원으로 공모예정주들은 하락마감했다. 반면, 서울마린은 전일보다 5.26% 상승하며 2만원대로 진입했고, 한국정밀기계와 해덕선기는 각각 4만6500원, 1만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그밖에, 승인주인 조이맥스가 5.13% 상승했고, 포스코건설(7만9000원)과 에스앤더블류(1만1000원)는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