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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하락 영향, 환율 상승 1349.5원 마감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4.21 15: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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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원/달러 환율이 또 다시 소폭 상승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5원 오른 134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32원 오른 136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미국 대형은행의 대출부실 우려로 급락하자 이에 영향을 받아 역외환율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