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로게이머용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 패드 등 게이머 전용 주변기기를 제조하는 기업 스틸시리즈(www.steelseries.com)가 최적의 e스포츠 경기장 조성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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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4월 19일에는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의 ESWC 아시아 한국대표 선발전 1차 예선이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져, 게이머들에게 국내에서 가장 최적화된 e스포츠 경기장의 첫 선을 보였다.
인텔 e-스타디움에 설치된 스틸시리즈 프로게이밍 장비는 이카리레이저(IKARI LASER) 및 옵티컬마우스(IKARI OPTICAL)와 시베리아 풀사이즈 헤드셋(SIBERIA FULL-SIZE), Qck mass 마우스 패드로 국내외 많은 게이머들에게 각광받아온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SWC 아시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선수들은 별도의 개인장비 없이 스틸시리즈 프로게이밍 장비로 경기를 치르는 등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스틸시리즈의 프로게이밍 장비는 이미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데 유럽 프로게이머 중 70% 이상이 스틸시리즈 게임 장비를 즐겨 사용하고 있다. 현재 스틸시리즈는 유럽의 세계적인 e스포츠 팀인 에스케이게이밍(SK-Gaming , 스웨덴), 프나틱(fnatic, 스웨덴), 마우즈스포츠(mousesports, 독일) 등과 글로벌 게임리그인 WCG, WEG, ESWC, CPL등에 지속적인 스폰서 활동을 해왔다.
스틸시리즈 아시아 지역 총괄 커니 츄(Connie Chiu)부사장은 "게임장비는 e스포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프로게이밍 전문 맞춤장비로 제품 개발과 노력을 지속해온 스틸시리즈가 한국 e스포츠 산업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