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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한’ 유저모집 24일 파이널 테스트

핵심 콘텐츠 보완해 5월초 서비스 예정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4.21 1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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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틀로한’이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YNK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배틀로한의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10일간)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될 ‘배틀로한’ 파이널 테스트는 캐릭터 초기화 없이 1차 CBT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30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유저의 레벨을 일정 단계로 구분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콜로세움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등 배틀 시스템 변경을 적극 검토해 선보일 예정이다.

장재영 본부장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콜로세움 룰을 일부 변경하는 등 핵심 콘텐츠 보완을 위해 비공개 테스트 연장을 결정했다”며 “배틀로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기존 ‘로한’에서 3대 3 종족전을 바탕으로 한 PvP 등 특화된 배틀 시스템이 특징으로 지난 2005년 ‘로한’ 공개서비스에 참여했던 휴먼 유저들의 발길이 계속되면서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 5일여 만에 5000명의 목표인원을 달성, 테스터 5000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비공개 테스트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