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틀로한’이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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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K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배틀로한의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 ||
오는 24일부터 진행될 ‘배틀로한’ 파이널 테스트는 캐릭터 초기화 없이 1차 CBT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30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유저의 레벨을 일정 단계로 구분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콜로세움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등 배틀 시스템 변경을 적극 검토해 선보일 예정이다.
장재영 본부장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콜로세움 룰을 일부 변경하는 등 핵심 콘텐츠 보완을 위해 비공개 테스트 연장을 결정했다”며 “배틀로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기존 ‘로한’에서 3대 3 종족전을 바탕으로 한 PvP 등 특화된 배틀 시스템이 특징으로 지난 2005년 ‘로한’ 공개서비스에 참여했던 휴먼 유저들의 발길이 계속되면서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 5일여 만에 5000명의 목표인원을 달성, 테스터 5000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비공개 테스트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