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오엘리가 소비자 모델을 발탁했다.
제1회 소비자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선발된 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이주민씨. 이번에 발탁된 이주민 씨는 깔끔한 인상으로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카메라 테스트를 하는 동안 특유의 깨끗하고 환한 피부를 선보이며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이주민 씨가 가지고 있는 깨끗함과 상큼한 외모가 적극 반영돼 리오엘리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을 얻어 최종 선발 됐다.
소비자 모델 선발대회는 리오엘리 공식 품평카페 “클럽 리오엘리(Club Lioele)”를 통해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모델 경험자들을 포함해서 다양한 매력을 지닌 많은 분들이 참가해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중 본선진출을 위한 최종 후보 4명이 선발되어 카메라 테스트를 거치게 되었고 그 중에서 최종 소비자 모델을 선정했다.
제1회 소비자 모델에 최종 선발된 이주민 씨에게는 상금과 부상, 상패 등이 제공되었으며, 또한 1년간 리오엘리 화장품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리오엘리 이벤트, 제품 상세페이지 등을 통해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소비자를 대표하는 모델로써 이주민 씨의 활약상을 볼 수 있게 된다.
리오엘리 측은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리오엘리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소비자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 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잘 분석해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