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도권 대표 웰빙·스파 테마파크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이 몰려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가전제품과 공연관람권, 스파이용권 등이 걸려있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내달 1일부터 6월 14일까지 45일간 ‘가정의 달 대박 경품 대잔치’를 연다. 이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이 현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대형 양문형냉장고 ▲2등 1명에게 김치냉장고 ▲3등 200명에게 정수기와 스파 초대권 ▲4등 100명에게 스파 2인 초대권 ▲행운상 1명에게는 비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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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불경기로 우울하지만 가정의 달 만큼은 즐거움과 행운을 만끽하라고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살림에 도움이 되는 실속 상품들로 엄선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파그린랜드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25일부터 한달 간 경기 이천, 여주, 광주 등지에서 열리는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도자비엔날레 관람, 양평 힐하우스호텔 숙박, 스파 자유이용권’을 하나로 묶어 2인 기준 12만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광주 곤지암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가족권, 연인권, 묶음권 등을 정상가보다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로 청정 휴양림 속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