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단기간내 상용화가 가능하거나 해양산업 발전에 필요한 기술연구를 지원하는 ’미래해양기술개발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mst.re.kr)를 통해 신규 지원대상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와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 공동으로 오는 23일 COEX 아셈홀에서, 기업·대학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해양기술개발사업은 중소형 해양과학기술 R&D사업 확대 필요에 따라 국토부에서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09년도에는 공모를 통해 응모한 과제를 대상으로 올해 6월말까지 공개평가 등을 거쳐 신규 지원대상 과제가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