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트맥주(대표: 김지현)는 26일 서울 신촌 밀리오레 광장에서 아이돌스타 빅뱅의 콘서트를 즐기며, 지구 온난화 방지 ‘대한민국을 Cool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하이트 Cool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하이트 Cool 콘서트’에서는 관객들과 함께 지구 온난화 방지를 기원하는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대한민국을 Cool하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형 하이트 캔맥주 모형을 만들어 지구 온난화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폐캔을 수거할 예정. 수거된 폐캔은 설치예술작품이나 공공시설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하이트 Cool 콘서트’에서는 빅뱅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난타공연, 비보이공연 등이 펼쳐진다. 빅뱅은 하이트맥주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So Fresh, So Cool’을 비롯해 붉은노을 등의 다양한 히트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
이날 콘서트에서는 <한울소리>, <좋은친구들> 등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팀이 얼음과 물을 이용해 시원한 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애니메이션 크루>, <핫 나이트 크루> 등이 역동적인 힙합과 현란한 고난이도 기술의 비보잉을 선보인다.
콘서트는 행사 당일 신촌 밀리오레 광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Cool한 느낌의 파란색 복장을 한 참가자가 우선 입장할 수 있다. 참여 관객 중 술을 마실 수 있는 성인에게는 시원상쾌한 하이트맥주가 무료로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빅뱅 싸인 CD, 맥주 교환권 등이 증정된다.
하이트맥주 마케팅팀 박종선 상무는 “취업 대란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등의 젊은 소비자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고 환경문제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하이트 Cool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콘서트를 즐기며 젊음의 거리 신촌을 파란 물결로 가득 채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