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백을 앞둔 JYP의 자존심 2PM의 새로운 싱글 '2:00PM Time for change'에 전세계 네티즌들이 함께 동영상을 공유하고 감상하는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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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차트에서 2PM의 채널은 Symphony(심포니)채널 다음인 2위로 올라있지만, Symphony(심포니)는 클래식 음악 오디션 채널로 현재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는 뮤지션에는 해당하지 않아, 사실상 2PM이 주간 뮤지션 부문의 1위라고 볼 수 있다.
2PM의 새로운 앨범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16일 온라인 공개 첫날 싸이월드의 차트 1위 및 국내 포탈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의 차트 순위권에 진입한데 이어 유튜브(YouTube)에서는 호주, 캐나다, 프랑스, 뉴질랜드, 대만, 일본 등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의 관심 속에 주간 최다 조회 동영상 뮤지션 부문의 선두에 서게 되어 2PM의 새로운 활동을 전세계가 기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PM 전 멤버들이 많은 국내,외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이 감사하고 있으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디해 열심히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어느 때 보다 멋질 2PM의 새로운 활동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내주 23일 Mnet M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