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자인 쇼핑몰 1300K(천삼백케이)는 서울월드DJ페스티벌(이하 SWDF)과 손잡고,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 일까지 축제 기간 중 활동할 에코 그루브(Eco Groove)를 모집한다.
에코 그루브는 친환경을 뜻하는 에코(eco)와 흥겨움을 뜻하는 음악 용어 (groove)의 합성어로, 축제 현장에서의 환경 정비와 더불어 독특한 패션과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는 지킴이단이다. 총 10여명을 선발하며, 1300K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서울월드DJ페스티벌 관람 티켓과 함께 에코 그루브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5월 9일 SWDF 현장에서 ‘에코 그루브와 함께하는 깨끗한 축제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별히 디자인 된 친환경 Bag을 현장에서 배포하고, 시간대별 퍼포먼스를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 에코 그루브의 활동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300K와 제휴를 맺은 축제들을 통해 계속될 예정이다.
1300K의 이호혁 대표는 “방문객들이 놀이의 즐거움 뿐 아니라, 환경을 지키는 즐거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 에코 그루브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이는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1300K의 기업 가치와 맞닿은 활동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1300K는 그동안 친환경적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창사 9주년을 맞아 오랫동안 준비해온 ‘그린 러브(Green Love) 프로젝트’를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