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성형외과 의사 "나도 카레이서"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4.17 13:43: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최근 생활 레저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터스포츠에 도전한 성형외과 원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모터스포츠는 류시원, 이세창 등의 연예인들이 카레이서로 활동하면서 이슈가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일반인에게 멀게 느껴지는 스포츠이다. 하지만 모터스포츠는 관전의 의미에서 참여의 의미로 확대됐기 때문에 일반인의 여가선용 및 취미생활에 알맞은 스포츠다.

이원장 아쿠아 성형외과 원장은 카레이서라는 취미를 갖게 된 계기에 대해  “스피드에 대한 갈망을 채우기 위해 카레이싱에 시작했다”고 밝히며 “취미지만 무한경쟁시대에 도전하는 삶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자동차와 스피드를 좋아하고, 어린 시절의 꿈인 카레이서가 되어 작은 소망을 이룬 것 같다”고 좋아하며 모터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그는 모터스포츠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체계적인 카레이싱 전문아카데미를 세우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