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이 15일~16일 이틀간 1층 로비에서 ‘이화 간호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대목동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을 중심으로 평소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삶의 모습들을 표현해 환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새로운 소통의 장이 돼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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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이 ‘이화 간호 사진전’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
또한 환자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병원 내·외부 고객들이 전시된 작품을 감상한 후 원하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직접 수상작을 결정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상작으로 결정된 작품은 오는 5월에 열리는 서울시 간호사회의 간호사진전에 출품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이대목동병원 최심영 간호부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와 간호사의 관계도 변하고 있으며, 상호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어지고 있다”며 “간호사들의 삶 속에 묻어 나오는 단상들을 표현함으로써 환자와 간호사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했다” 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