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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민원 행정도우미, “현장속으로”

토지관련 민원, 부동산관련 세무 상담 실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16 1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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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시가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를 4월에는 구로구 고척동 고척근린공원 입구에서 실시한다.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는 대규모 주택밀집지역, 아파트 단지 등 부동산관련 문의·민원이 예상되는 지역에 공무원과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제도로 시민고객의 편의증진과 기회비용 절감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월1회 시행하고 있는 현장처리제는 3월 강동구 강일지구에 이어 이달에는 4월 20일 월요일, 구로구 고척동 산9-14 고척근린공원 입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현장에서는 조상 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경계분쟁 또는 지적측량 등 토지관련 분야와 부동산관련 세무에 관한 상담이 가능하며, 부동산거래수수료 안내와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현장지도도 시행한다. 특히 부동산관련 세무분야는 세무사(신창섭)가 직접 무료로 상담해 준다.

한편, 이날 같은 장소에서는 서울시에 등록된 중·소 측량업체가 보유한 측량장비(트랜싯트, 레벨, 토털스테이션 등)에 대한 기능 및 측정검사도 무상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