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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김인교 신임 지사장 임명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16 09: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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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F5 네트웍스(CEO 존 맥아담, www.f5.com, 이하 F5)는 오늘 김인교 전 델 코리아 지사장을 신임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F5는 비용이 높은 단일솔루션 공급에 그치기 보다는 고객들이 미래를 고려한 확고한 기반 위에서 비즈니스를 진전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라며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고 요구에 맞춰 데이터를 딜리버리 할 수 있도록 다이내믹하고 확장성 높은 인프라를 구현하는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F5 네트웍스에 합류하기 전 델 코리아의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시스코 시스템즈, 노텔, 삼성전자 등 유수의 기업에서 영업 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그는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시스템 통합 업체(SI)들과 공고한 관계를 구축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