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의 e스포츠리그 <창천리그> 가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2009년 첫 번째 시즌을 시작하고,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
<파워에이드 창천리그>는 한국 코카-콜라의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e스포츠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모토로 3개월간의 뜨거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파워에이드 창천리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창천리그’ 공식홈페이지(http://changchun.wemade.com))을 통해 5인에서 6인까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다.
경기의 밸런스를 위해 팀 당 동일 캐릭터 클래스는 최대 2인까지 허용되고, 예선 기간 동안 각 팀원들의 1:1 대련 전적에 따라 랭킹이 가려지게 된다.
위메이드 컨텐츠사업본부 김영화 본부장은 “스포츠음료인 ‘파워에이드’는 젊은이들의 新문화인 e스포츠와 최고의 궁합” 이라며 “’파워에이드’와 함께 ‘창천리그’가 가진 도전과 열정의 정신을 알릴 수 있게 되 기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