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4.16 08:38:58
[프라임경제] 미국 증시가 경기회복과 은행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막판 반등하며 다우지수 8000선을 상회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1.38%상승하며 8029.62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1626.80(0.07%) 높아졌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역시 1.25%상승한 852.06을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위원회(FRB)가 경기동향보고(베이지북)를 통해 경기 하강속도가 둔화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