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가 그동안 주민들의 통행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창교마을에 새로운 진입도로를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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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교마을 진입도로는 그동안 국가지원 지방도 49호선 건설과 맞물려 좁은 폭과 심한 굴곡으로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 ||
이번 진입도로 신설로 창교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는 도로신설이 결정됨에 따라 이달 중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거쳐 토지보상을 추진한다.
도로개설 공사는 토지보상이 완료된 후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가 국가지원 지방도 49호선 공사와 병행해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