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제처럼', '눈물로'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감미로운 보이스의 소유자 여가수 '제이'가 때아닌 결별설로 인하여 곤혹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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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후배가수 랩퍼 ‘신건’에 "Love & Hate"프로젝트의 세번째 앨범 ‘bye bye’ 곡의 피쳐링을 도와준것이 시발점이 되어 결별설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이 곡은 빠른 비트의 복고풍 댄스곡으로 가사내용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오해와 불신, 배신으로 인해 이별하게 된 남녀의 마음을 잘 표현한 곡으로, 실제 제이와 신건 역시 이번 앨범 녹음중에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경험이 한번쯤 있었다며, 서로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녹음마쳤다고 한다.
프로젝트 앨범 "Love & Hate"의 첫번째 앨범 'My girl'은 사랑을 시작했을때의 설레임과 기쁨에 대해 애즈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두번째 앨범은 사랑에 대한 갈등과 외로움에 대해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현정'이, 세번째 앨범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해 헤어지게된 그 남자의 마음을 '제이'가 참여해 각 프로젝트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4월 15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등을 통해 선공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