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대 보건대학원 부설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회장 이상호 우리들병원 이사장)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에서 서울대 보건대학원 50주년 기념으로 '신의료기술과 세계속의 한국 의료산업'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과 발전, 의술변화에 따른 국가 경쟁력 제고방안을 진단-조망하고 우리나라 신의료기술 평가제도의 현실과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의료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 독일, EU 등의 신의료기술 평가, 의료기기 산업 등에 대한 자세한 자료가 소개되며 한국 의료산업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선진화될 수 있을지 가능성과 대안도 제시될 예정이다. 보건의료 분야 각계 각층의 사회지도급 인사 9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한보연)은 보건의료 분야의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국가 보건의료정책에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