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품행제로 이환이 모델겸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이환 쇼핑몰 에이콤마가 (www.a-comma.com) 연예인 쇼핑몰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기존에 아임어블루 등 배정남 청바지로 유명세를 톡톡히 봤던 에이콤마가 이환을 내세워 톡톡한 스타마케팅을 하고 있는것이다.
이환,배정남 등 최고의 10대, 20대 패셔니스타를 모델로 기용하여 기존 쇼핑몰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톡톡한 컨텐츠와 디자이너가 제작하는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연일 상승세를 타며 연예인쇼핑몰 부문 매출 1위에 등극하여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폭주하는 영화계의 러브콜까지 즐거운 비명을 더하고 있다.
지난 달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뮤직비디오에 원더걸스 소희와 함께 출연한 이후, 영화계로부터도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실험성이 강한 단편영화부터 아이돌급이 캐스팅 확정된 메이져 영화까지 수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이환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품행제로 출연 당시의 이미지가 남아 있어 이환 하면 반항아 혹은 문제아라는 인식이 강하다.
여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패션스타일이 겹쳐져서 10대 청소년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최근 소희와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큰 화제가 되면서, 신인을 찾고 있는 영화사들의 눈에 띈 것 같다.”고 말했다.
이환은, “연기를 따로 배운 적은 없지만, 최근 영화 섭외가 들어오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왕이면 음악과 밀접한 영화나 개성이 강한 비주류 영화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