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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제주노선 임시편 운항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4.14 15: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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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이 4, 5월 제주노선 좌석난 해소를 위해  대대적으로 임시운항에 나섰다.

아시아나는 16일부터 30일까지 편도기준으로 김포~제주 52편(8999석), 인천~제주 39편(7093석) 등 총 91편 16,092석의 공급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편도기준으로 김포~제주노선 192편(3만1738석), 인천~제주노선 74편(1만5090석) 등 총 266편 4만6828석의 추가 임시편을 편성하여 예약을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현재 4월과 5월초 주말까지 두 노선 모두 이번 추가편의 예약도 힘든 상황이나 5월 연휴 이후에는 인천~제주 노선에 다소 여유가 있는 편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