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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복지재단 직원 공모 경쟁률 28대1

심각한 취업난 반영

김성태 기자 기자  2009.04.14 13: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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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는 6월초 개원예정인 빛고을노인복지재단(원장 나무석) 직원 공모 원서 접수결과 평균 28.1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1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6명 모집에 총 1,293명(계약직 18명, 일반직 1,275명)이 접수했다.

5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영양사는 1명 모집에 51명이 몰렸고 사회복지, 간호사, 전기 직종도 30대1을 넘는 등 최근 심각한 취업난을 반영했다.

또 1~2급의 본부장은 2명 모집에 18명, 3~4급의 팀장은 3명 모집에 47명이 접수했다.

재단법인 빛고을노인복지재단 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를 15일 재단 게시판과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4월 16일부터 18일까지(3일간) 면접시험을 거쳐 2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