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눈으로 자동차 경주의 속도감을 느끼면서 운동까지 할 수 있는 게임이 나왔다.
엑스알케이드(www.xrkade.co.kr)에서 내놓은 ‘다운바이크게임’은 기존의 자동차경주게임과 흡사하지만, 스피드를 올리려면 발로 페달을 밟아야한다. 페달을 밟으면 밟을수록 속도감을 느낄 수가 있도록 개발됐다.
하체운동을 위한 게임으로 개발이 되었기에 각종 레이싱게임을 1인용과 2인용으로 함께 즐길 수가 있으며, 의자에 등받이가 있어서 상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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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케이드에서 내놓은 다운바이크게임> | ||
윤종채 (주)엑스포웰의 대표는 “성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유산소운동이 많이 되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