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초의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박태환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4월 15일 Mnet 특집 프로그램으로 소개되는 <박태환의 The Original>에서는 지난 2월초 미국 현지에서 훈련 중인 박태환을 만나 LA에서의 생활과 21살 청년으로서 갖는 다양한 생각들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영선수’ 박태환의 모습은 그의 단면일 뿐 친구들과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하고, 장르를 불문한 음악에 열광하며,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박태환 자체의 모습들은 쉽게 공개되지 않았기에 이번 이야기와 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남다르다고 한다. 또한 박태환의 수영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훈훈한 이야기들을 덤으로 엿볼 수 있다.
좋아하는 여성상과 팬들에 대한 소감, 몸매 관리 비결, 앞으로의 꿈, 가족에 대한 사랑, 미국에서 진행된 특별한 화보 촬영 에피소드 등 평범하면서도 매우 솔직한 모습을 대거 오픈한 박태환은 “남들은 나를 부러울 것 없는 수영 선수로 타고난 줄 알지만, 수영은 단지 어렸을 때 천식을 고치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었다”며 “수영을 떠나 꿈도, 호기심도 심지어 욕심도 많은 그냥 청년 박태환의 많은 면을 보여드리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수영선수로써는 최초로 올해 세계적인 진 브랜드인 캘빈클라인진의 스포츠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던 패션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미국 현지 스텝들과 어울리는 모습 등 LA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성숙하고 솔직한 매력의 박태환을 만나볼 수 있다.
꿈 많고, 호기심 많고, 욕심도 많은, ‘수영 선수 박태환’이 아닌 ‘21살 청년 박태환’을 조명한 Mnet 특집 프로그램의 <박태환의 the Original>은 오는 4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