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IM(Customer Interaction Management) 기업인 넥서스(대표 양재현, www.nexus.co.kr)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넥서스 나눔여행'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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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훈 경영지원본부장은 “경영이념(지식창조 Creation, 지식순환 Circulation, 사회환원 Contribution)의 하나인 사회환원 실천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기업문화 육성방안으로 이 사업을 준비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넥서스 나눔여행'에 직접 참여한 이정석 금융공공SBU 컨설팅 코디네이터는 “처음에는 조금 낯설어하시던 어르신들께서 이제는 웃으며 반겨주신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다”며 큰 자부심을 나타냈다.
지난 2000년부터 꾸준하게 사회환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넥서스는, 2010년까지 순익의 10% 사회환원을 목표로, 한국 컴패션과의 필리핀 어린이 1:1 후원, 사내 자선 바자회, 자선 축구대회 그리고 벽지 어린이 도서관 설립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