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수학여행 및 5월 황금 연휴 등 국내외 관광수요의 집중으로 좌석 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제주노선의 좌석난 해소를 위해 이 기간 중 임시항공편을 집중 투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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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이번 임시편 추가 투입과 관련 "최근 수학여행 등 학생 단체와 국내외 관광객의 집중으로 심각한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제주노선의 좌석난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오는 5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임시편을 최대로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이 추가로 운항하게 될 임시편은 홈페이지(kr.koreanair.com)를 통한 인터넷 구매와 예약 서비스센터(1588-2001)를 통해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대한항공 대리점을 통한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