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의 건축설계부문 자회사 현종설계가 법인설립 8년째를 맞이해 회사명을 현대종합설계(대표이사 민병직)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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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종합설계 대표CI> | ||
현대종합설계는 40여년이 넘는 긴 역사가 말해주듯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건축디자인, 구조, 전기, 설비, CM 분야 등 건축설계서비스의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별 풍부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신성장 고부가가치 분야의 육성을 통해 2001년 분사이후 700%가 넘는 매출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현대종합설계의 민병직 대표이사는 “법인설립 8년째를 맞아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로 국내최고의 설계전문회사로서의 비전을 구축하기 위해 ‘현대종합설계’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활동을 통해 건축설계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설계전문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1년 4월 큐브엔지니어링이란 이름으로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현대종합설계는 건축설계, 건축감리, 건축 엔지니어링, 구조안전진단 분야 등 건축전반의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