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복이 세련된 디자인의 여름 샌들 ‘젤리 슬립’과 ‘코보 퀘스트’를 출시한다.
두 제품 모두 고무재질의 초경량 합성수지를 사용해 물에 젖지 않고, 아웃솔(밑창과 밑창을 감싸는 가장자리)에 배수기능이 있어 안쪽으로 물이 들어와도 항상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물세탁이 가능한데다 건조도 빨라 세균 번식과 냄새까지 최소화 해준다. 때문에 장마와 수중놀이가 잦은 여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별히 ‘젤리 슬립’의 경우 발레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 형태로 디자인 해 여성들을 사랑스럽게 보이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발등 부분에 부착된 포인트 색상의 고무 밴드가 착용을 용이하게 해 주고 최적의 피팅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노랑, 검정, 파랑 총 3가지. 가격은 3만 2,000원이다. 반면, 일반 샌들형태로 디자인 된 ‘코보 퀘스트’의 경우에는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밴드 스트랩’을 다른 컬러로 2개씩 제공해 두 가지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도록 했다. 주황, 파랑, 검정 등 5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4만 5,000원.
리복의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두 제품 모두 패션과 기능을 모두 고려한 올 여름 리복의 야심작”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사용 가능해 이번 여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