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200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피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00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 기업인 브랜드 스톡이 국내 산업 부문별 최고의 가치를 가진 1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인증제도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로는 유일하게 특허를 받아 타당성과 신뢰도를 인정받는 BSTI(Brandstock Top Index)를 근거로 각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며, BSTI는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소비자 조사지수(30%) 두 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평가된다.
미스터피자는 5개 항목(인지, 호감, 신뢰, 만족, 구매의도)으로 나눠진 브랜드 별 소비자 조사지수에 사이버 증권시장에 상장된 개별 브랜드의 1분기 거래실적을 토대로 측정된 브랜드 주가지수를 합해 1000점 만점에 810.168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09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 피자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미스터피자는 장기간 저온 숙성 시킨 빵(도우)만을 이용해 전문 피자 요리사가 반죽을 직접 때려 피자를 만들고, 이를 석쇠에 구워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이처럼 건강한 제품 특성은 미스터피자의 제품을 ‘여자를 위한 피자’로 인정받도록 했고, 그 결과 미스터피자는 여성을 위한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프리미엄 식재료, 건강, 웰빙을 고집하며 ‘여자를 위한 피자’를 만들어 온 미스터피자는 2004년, 기업 고유의 제품 특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자사 제품의 타깃인 여성만을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지난 2007년에는 브랜드 슬로건을 'Love for women'으로 변경하며 보다 본격적인 여성마케팅을 전개했고, 여성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서비스 등 보다 실질적인 혜택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여자를 위한 기업으로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매달 7일인 '우먼스 데이'를 통해 여성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 2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2008년 3월부터 매달 1일에서 7일까지 1주일 동안 여성고객 2000명에게 무료 공연과 1000명에게 무료 도서를 제공하는 '우먼스 위크'를 통한 문화혜택 제공으로 여성고객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해 왔다. 1주년이 되는 2009년 3월 '우먼스 위크'부터는 매월 여성고객 500명에게 패션, 화장품 등 여성고객들이 선호하는 신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매월 특정 지역을 선정, 해당 지역의 여성고객 20명에게 특별 경품을 증정하며 여성고객을 위한 혜택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미스터피자 황문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여성고객들이 선호 하는 프리미엄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출시, 차별화된 매장운영, 여성마케팅 프로그램의 확대 및 신규 개발로 여성을 위한 대표 기업으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선사하는 1등 브랜드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