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대투증권은 14일 녹십자(006280)에 대해 "향후 내수시장에서 독감백신 매출액 1000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녹십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가동을 시작한 녹십자의 전남 화순 백신공장은 현재 제품순도면에서 최고 생산 수준에 있다"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및 해외매출 증가를 통해 향후 녹십자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