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김철호)는 대구지역 판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태영모터스(대표 김용수)를 선정하고, 4월 13일 상호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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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시장은 총 3층 구조의 건물로 1층에는 차량 7대가 전시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들어서, 차량은 물론 볼보의 액세서리와 차량 관리 용품 등을 한 자리에서 구매가 가능한 원스톱(One-stop) 센터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2층에는 대기고객의 편의는 물론 지역문화센터의 역할까지 하게 될 고객편의시설이 마련되어 대구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볼보자동차 대구전시장이 위치하게 될 대구 수성구 중동은 아우디와 혼다 등의 브랜드가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고, 인근에는 BMW와 렉서스 등의 전시장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구지역의 고객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태영모터스를 신규 딜러사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3분기에는 핵심주력차종인 Volvo XC60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는 만큼, 대구전시장을 필두로 수도권은 물론 지방 대도시 딜러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하여 판매 증진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