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온이 높아지며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기온 못지않게 높아지고 있다. 옷이 얇아
지고 짧아지면서 더 이상 몸매를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몸매에 대한 위기감으로 부랴부랴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지만 다이어트의 정석이라 불리는 식이요법과 운동은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한 연예인은 출산 후 2달 만에 17kg을 빼서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4시간 이상씩 빠르게 걷기, 요가, 뛰기 등 다양한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그녀처럼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일반 여성들의 경우 여러 이유로 인해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시간이 부족하고, 당장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이 같은 이유 때문인지 빠른 시간에 살을 빼고 날씬한 몸매를 가지길 원하는 이들은 간편하고 안전해지고 있는 지방흡입술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요요 현상 없는 안전한 지방흡입술로 완벽한 퀸카되기 지방흡입술은 운동요법이나 약물요법과는 달리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방세포 수 자체를 줄여 지방이 차지하던 공간을 효과적으로 줄인다. 지방세포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최소화한다.
강남지방흡입전문병원 압구정 수성형외과 유정원원장은 “최근의 지방흡입술은 비만을 해소하는 수술이 아닌 체형을 다듬는 수술이다. 허벅지나 복부의 지방을 빠른시간에 제거 하기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한다.
리포셋 지방흡입술은 초음파 지방흡입술과 기계적 지방흡입술의 장점만을 선택해 지방흡입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수술 전 레이저로 지방을 녹이기 때문에 지방을 흡입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섬세한 기구를 이용해 주변조직의 손상 없이 지방만을 파괴해 피부 속 깊숙이 위치한 지방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국소마취로 진행되므로 전신마취에 비해 위험이 적다는 것도 장점이다. 5mm정도의 최소절개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피부가 처지거나 울퉁불퉁해지는 후유증도 매우 드물다.
유정원 원장은 “본원에서는 시술 시 절개부위의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한 무흉터시스템과 시슬 후 붓기와 멍을 최소화 하는 특수 보호제를 사용하여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한다. 또한 “지방흡입술은 시술방식이나 사후관리보다 다양한 시술경험으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고려할 수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