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루메는 조선시대에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일대를 뜻하는 것으로 이곳이 둥근 산이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서 14일부터 23일까지 도루메 봄꽃·열대어 축제가 개최된다.
13일 광산구 도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선봉주)는 광산구 도산동 도산역에서 ‘도루메 봄꽃·열대어 축제’를 열고 도산역 지하 1, 2층에 봄꽃 500본, 꽃동산 2개, 40조 수조에 열대어 30종, POP 예쁜글씨 30점을 전시한다.
18일에는 물물교환 및 도서교환 장터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상 1층 휴식광장에서 열린다. 도루메 축제 관한 문의는 도산동 주민센터(062-940-352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