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광주 퇴촌 청정 휴양림에 위치한 웰빙 워터파크 스파그린랜드에서는 계절 정취도 만끽하고 피부 미용 효과도 거둘 수 있는 꽃을 주제로 한 테마탕을 선보이고 있다.
![]() |
||
| <퇴촌 스파그린랜드에서는 계절 정취도 만끽하고 피부 미용 효과도 거둘 수 있는 꽃을 주제로 한 테마탕을 선보이고 있다.> | ||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여름보다 봄철이 오히려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라 미용과 건강을 위한 꽃 테마 스파를 준비했다”며 “청정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더불어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그린랜드는 이밖에도 웰빙 테라피로 각광 받고 있는 수(水)치료(물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버블탕도 갖추고 있다. 총 120여 개의 분사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별관에는 허브농장과 아로마테라피 체험 공간이 문을 열고 있으며, 인근에는 도로변을 따라 양평-팔당호 구간으로 벚꽃길이 펼쳐져 있어 웰빙 여행을 즐기는 데 제격이다.
한편 스파그린랜드는 5월 말까지 중소기업 야유회 지원행사도 연다. 20인 이상 고객에게 스파 요금과 웰빙 요금을 각각 40%와 30% 할인해주며, 제휴 팬션에서도 20%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