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인디에프 예스비(YS’B) 중국시장 진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13 11:23: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인디에프(http://www.inthef.co.kr / 대표 김기명) 계열 브랜드인 영캐릭터 캐주얼 예스비(YS’B)는 지난 10일 중국 상해 구광(久光)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섰다.

구광백화점은 중국에서 손꼽히는 최고급 백화점으로, 예스비는 입점 전 준비기간이 약 10개월 이상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차근차근 중국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이어 4월 15일에는 파리춘티엔(巴黎春天)백화점에도 2호 매장을 오픈하는 등 중국 진출 이후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예스비는 영캐주얼 브랜드가 무수히 많은 현지에서도 일류 백화점에만 입점하는 전략으로 고급 여성복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또한 연내 1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여 50억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