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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새턴’ 첫 선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13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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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알바(ALBA)가 지난 4월 2일 폐막한 '2009 바젤월드' 참가를 기념해 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새턴(Saturn)’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새턴(Saturn)’은 우주 탐사선 ‘파이오니아 11호'가 인류역사상 최초로 '토성'을 방문한 해인 1979년과 시계 브랜드 알바(ALBA)가 탄생한 1979년을 기념한 3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979개로 제작되어 선보였다.
   
 
   
 


세련된 디자인의 ‘새턴(Saturn)’은 용두와 시계, 밴드를 연결해주는 4개의 러그는 우주 탐사선 ‘파이오니아 11호'가 방문한 토성의 5개 주요 위성(타이탄, 레아, 라페투스, 디오네, 테티스)을 상징하며, 실버와 블랙으로 감싸여진 아치 용두 보호대는 토성의 고리를 형상화하고 있다.

또한, 시계 뒷면에는 고대 로마 신화에서 토성을 상징하는 사투르누스(농업의 신)의 ‘낫’이 임팩트 있는 그래픽으로 새겨져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이밖에도 알바(ALBA)시계는 올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진 ‘시그나(SignA)’, 사랑스런 핑크색감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아이스블링크(Iceblink)’, 파일럿용시계 ‘에비에이터-파일럿(Aviator-Pilot watch)’, 깔끔한 도시감각의 남성용시계 ‘모던 밀리터리(Modern Military)’ 등이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