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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러닝, ‘ESL 아카데미’ 설립

ESL 환경에서 영어 교육 및 R&D 전문가 양성 목표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4.13 1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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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이사 김영화)'은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영어교육 전문가 및 교재 컨텐츠 개발 연구원 양성을 위한 ‘청담 ESL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13일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 24주 기간의 ‘정규 과정’부터 ‘iBT 토플’, ‘중등영어교사 연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담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아카데미’는 Pearson Longman, Cambridge 등 세계적인 출판사와 공동 교재 개발을 진행했던 ‘청담 ESL 연구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설립된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특히 모든 커리큘럼이 ‘동아시아적 ESL 방법론’에 기반해 비판적 사고능력 개발 훈련이 가능하며, 지도실습 및 교재 개발 등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또한 국내 저명 대학의 영어학과 교수와 청담어학원 대표 강사들이 수강생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를 펼친다.  

청담러닝 ESL 연구소 최재식 소장은 “국제 교류 증가, 교육과 미디어 환경 변화로 영어 사용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현업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교수진과 실무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영어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