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331회차 로또추첨에서 자체 사이트를 통해 1등(당첨금 약 22억원)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이재원(가명, 61년생) 씨에게 지난 7일, 300만원 상당의 <명예의 전당> 입성 축하금을 전달했다.
또한 11일에는 2등(약 4천만원)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주인공 김승민(가명, 75년생) 씨에게도 50만원의 경품을 증정했다.
로또리치는 경품 전달식에서 가진 김씨와의 인터뷰와 관련, “그는 올해 2월 로또리치 골드티켓 서비스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331회 로또2등 당첨조합과 일치하는 번호를 지급받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331회차 로또추첨이 있던 당일, 마감직전에 로또를 구입한 김씨는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나온 탓에 문자로 받은 골드티켓 서비스 특별추천번호를 활용하지 못해 안타깝게도 약 4천만원의 당첨금을 놓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김씨가 가족과 함께 경품 전달식에 참석, “오래 간만의 서울 나들이인 만큼, 경품으로 받은 현금 50만원은 놀이동산에 놀러 가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데 사용할 계획을 밝히며 위안을 삼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