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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흥덕 경남아너스빌’, 4월말 입주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13 0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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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난 2007년 1월에 분양한 경남기업의 용인흥덕 경남아너스빌이 4월말 11블럭(545가구)을 시작으로 6월말에는 13블럭(368가구)의 입주가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당시 평균 111:1의 높은 청약경쟁률(최고경쟁률 265:1)을 기록한 용인흥덕 경남아너스빌은 서울과 수원에 인접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남쪽으로 국도 42호선과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가 인접해 있어 인천과 서울 진입이 용이하며 9월 개통되는 서울-용인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흥덕지구를 관통하고 있어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용인흥덕지구 내에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이 개교할 예정이고, 생활 편의시설로는 인근에 영통 홈플러스, 그랜드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문화의 전당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지난 2월 주공 임대아파트가 첫 입주를 시작해 내년까지 총 7,000여 가구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10월부터 전매제한이 완화됐다.

한편 경남아너스빌의 경우 분양당시 택지·분양가 병행입찰제(분양값은 낮고 택지 매입값은 높게 제시한 건설사가 택지를 분양받도록 한 방식)가 적용돼 분양가격이 3.3㎡당 908만원대이다.

   
<용인흥덕 경남아너스빌 / 경남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