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름을 대비한 솔로들의 움직임이 사뭇 비장해 보인다. 혹자는 ‘연애도 운이다’라고 했는데, 관상학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이성에게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는 것은 연애를 순조롭게 시작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플러스 요인이다. 최근에는 ‘인상 경영’이라는 말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를 정도로 ‘인상’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엿볼 수 있는 도구가 됨은 물론, 추남추녀라 할지라도, 좋은 인상을 가졌다면 이성에게 ‘킹카 퀸 카’가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좋은 인상’은 성형수술, 표정 관리 등 후천적인 노력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하는데, ‘메이크업’ 혹은 ‘헤어 스타일링’ 또한 후천적인 노력에 속한다.
그렇다면 과연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애정 운을 부르는 헤어 스타일’로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이에 헤어 스타일링기 전문 브랜드 바비리스에서는 애정 운을 높이 는 헤어 스타일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완벽 노하우’를 공개한다.
1. 인기 절정의 여자 연예인 헤어 스타일을 따라할 것!
관상학적으로 보면, 현재 인기 있는 사람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 하면 그 사람에게 있는 때(時)의 기운을 흡수 할 수 있어, 애정 운은 물론 출세 운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물결 웨이브’, ‘금잔디 단발’ 등 최근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의 헤어 스타일을 보면 스타일은 달라도, 공통점은 여성스러움을 최대한 부각시킨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헤어 스타일은 헤어 스타일링기만 활용하면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연출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먼저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김남주 물결 웨이브’ 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머리카락이 물결 치듯 컬링이 살아있도록 타월 드라이 후 촉촉한 상태에서 웨이브 전용 헤어 크림을 듬뿍 바르고, 두피와 뿌리 부분을 먼저 건조 시킨 후 헤어 기기를 이용하여 컬을 만들도록 한다. 이때, 손가락을 두피 쪽에 살짝 넣어주면 자연스러운 볼륨이 살아 나 사랑스러운 물결 웨이브를 완성 할 수 있다.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금잔디 C컬 단발’은 매일 관리해 주지 않으면 지저분해 보일뿐더러 다소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바비리스의 ‘벨리스 볼륨매직 디럭스(6만 9천원 선)’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머리를 빗어주듯 쓸어 내리면 봉긋하게 볼륨이 생기면서 머릿결이 정돈된다. 혹은 굵은 롤 브러시를 이용하여 안쪽 방향으로 드라이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마무리로 헤어 에센스를 발라 주어 차분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작정 인기 여자 연예인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 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인상이나 이성의 선호도 등을 고려해서, 이에 맞는 헤어 스타일을 선택해 보자. 얼굴이 다소 길다면 ‘김남주 물결 웨이브’보다는 ‘금잔디 C 컬 단발’을 추천하며,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김남주 물결 웨이브’를 시도해 본다.
2. 어떤 헤어 스타일이던 이마와 귀를 드러내라!
얼굴이 크다고 머리로 가리는 것은 NG. 관상학적으로 보면 이마와 귀를 가리면 음기를 강하게 해 애정 운은 물론 전반적인 운세를 약화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헤어 스타일이던 이마와 귀가 환하게 드러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특히 이마 중앙이 밝고 빛이 나면 ‘윗사람과의 유대감이 좋아진다’고 하니 연상의 남성을 만날 때에는 이마 중앙을 중심으로 언저리의 잔털을 정리해 주는 것이 좋다.
이마와 귀를 드러내면서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헤어 스타일로는 이마와 귀를 환하게 드러내면서 웨이브 진 애교머리를 내려 상큼 발랄한 인상을 주는 ‘웨이브 업 스타일’을 추천한다. 이러한 웨이브 업 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스타일링 전 부스스해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분 에센스나 세럼으로 헤어 헤어 전체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그 뒤 바비리스의 ‘원샷 디지털셋팅(7만 9천원 선)’을 이용해 두피 가까이부터 강한 웨이브를 주도록 한다. 같은 굵기의 컬링을 헤어 중간까지 연출하되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모발의 끝 쪽은 컬이 강하지 않도록 한다.
3. 스스로 인상이 지저분하다고 느껴질 때엔 스트레이트 헤어로 변신!
스스로가 봐도 인상이 지저분해 보인다면 고민, 스트레스로 음의 기운이 있다는 증거. 특히 ‘기’는 정수리를 통해 분출되므로, 정수리를 드러낼 수 있는 가르마를 탄 헤어 스타일이 제격이다. 또한 헝클어진 펌 헤어 보다는 곧게 뻗은 스트레이트 헤어로 차분한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이트 펌을 했다고 해도, ‘차분한 인상’을 주는 윤기나게 찰랑거리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려 면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스타일링 전 머리를 감은 뒤 타월 드라이를 5분 정도 한 다음 머리가 너무 가라 앉지 않도록 두피 쪽에 손을 살짝 넣어 주어 머리를 완전히 말려 준다. 그런 다음 바비리스의 ‘크리스탈 헤어케어 아이론(4만 5천원 선)’을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를 연출하도록 한다. 이때 너무 강하게 잡아 당기면 머리가 곧게 뻗어 부자연스럽게 연출 될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이용 시 힘을 너무 주지 않고 부드럽게 당겨줘 찰랑거리는 생머리를 연출 하도록 한다. 마무리로 에센스나 세럼을 이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생머리 연출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