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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국악당, 우리전통 무대 '남산의 국악여정'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4.12 1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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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정신혜(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프라임경제]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청승)이 운영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은 다음달 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수, 금, 토요일에 우리전통 상설무대 “남산의 국악여정”을 개최한다.

‘남산의 국악여정’은 수요상설무대 ‘구름위에 발 내딛고’와 금요상설무대 ‘꽃은 피어 웃고 있고’, 토요상설무대 ‘남산에서 놀다’로 구성되어 있다. ‘구름위에 발 내딛고’는 무용, 기악과 함께 거문고를 탐구해 보며,  ‘꽃은 피어 웃고 있고’에서는 성악과 기악을 중심으로 공연된다. 토요일에는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국악실내악무대인  ‘남산에서 놀다’가 마련된다. 관람료는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원으로 시리즈티켓을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공연시간은 수,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이다. 문의 : 국악당사업팀 (www.sngad.or.kr 02-2261-0513~5)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