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09서울모터쇼’에 79만265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주말을 맞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 초청 팬사인회(현대자동차 전시관), 뷰렛 인디밴드 공연(기아자동차 전시관) 등을 즐겼다.
조직위는 서울모터쇼 마지막 날인 12일에도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관람 외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퀴즈 이벤트, 공연, 무료경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터쇼를 찾은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엠대우 전시관에서는 가수 박정현 공연과 전자현악그룹 ‘포엠’ 공연, 레이싱팀과 함께하는 레이싱이야기, 차세대 경차 마티즈 퍼즐맞추기 행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