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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봄, 기본은 비타민 섭취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4.11 09: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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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몸이 계절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몸이 나른하고 춘곤증이 오거나 쉽게 감기를 앓기도 하고 황사나 꽃가루 등으로 인해 알레르기성 질환이 쉽게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면역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 등이 환절기 지친 몸을 추스르는 정석이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교과서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봄철에는 급격한 기온변화로 체력소모가 많아지고 체내의 비타민C가 부족해져 각종 생리기능 장애나 피부 트러블, 육체피로 증상 등이 초래되기 쉽다.

이렇게 모자랄 수 있는 2%를 채우기 위한 노력이 바로 영양 보조제다.

특히 비타민 B군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수 영양소로 요즘과 같이 무더위로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완화해 줄 수 있다. 또한 정상적인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므로 여름에 더욱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비타민 B군과 함께 섭취 시 스트레스 해소에 더욱 좋으며,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우므로 특히 여성에게 특히 좋다.

약국닷컴 서민영 대표는 “환절기 건강한 삶을 위한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는 음식 만으로의 섭취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적정한 영양제 섭취를 권장한다. 계절별 특성에 맞춰 관리계획을 잘 세우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비타민제나 칼슘제 등 영양별, 용량별로 다양하며 나이, 성별, 건강 상태에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하다. 정확히 검증되지 않은 효과만 믿고 본인에게 맞지 않는 영양제를 넘치게 복용하면 그 피해가 더 클 수 있다. 영양 균형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는 생각으로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적절한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는 이런 시기를 좀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신선한 제철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은 하루 8컵 이상 마시도록 한다. 그리고 전문의 조언에 따른 비타민을 섭취하면 더욱 건강한 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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