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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원앤원 기업문화 혁신워크샵 모습 |
외형성장에 목말라하는 프랜차이즈 업계에 직원들의 기(氣)를 팍팍 세우면서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해 내실을 다지는 기업이 있다. 바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삼성'이라 불리우는 원할머니보쌈의 원앤원주식회사(이하 원앤원)다.
원앤원은 최근 직원들의 기(氣)를 살려 신바람 나는 일터로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천안본사, 서울사무소, 남부사업팀, 직영점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실시했다. '행복나눔' 경영의 모태로 장학금 기부, 복지시설 후원 및 자원봉사, 청계천 은빛한마당 지원 등 사회적 공헌을 하는 기업으로 자부심도 심어줬다. 또한 매년 '자랑스러운 원앤원人 賞'을 선발 해외연수 기회도 준다. 기업문화 혁신 워크샵·독서경영·사이버학습 등 사원대상 교육에도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원앤원의 '직원들 기 살리기'는 고스란히 가맹점과의 윈윈효과로 나타난다. 프랜차이즈 업계 특성상 본사 직원들이 회사에 애정을 갖고 신바람 나게 일해야 가맹점 관리도 잘되기 때문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가맹점 성장과 더불어 최종 소비자인 고객에게 서비스도 잘된다는 것이 본사 박천희 사장의 소신이다.
9일 '자랑스러운 원앤원人 賞'에 선발된 직원과 우수가맹점 점주 합동으로 일본으로 외식연수을 떠났던 연수단이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다. 서로에게 '기'를 북돋아준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가맹점 성공과 고객만족을 실현 할지 기대된다.
한편 원앤원은 올해는 Security(안전), Profit(수익), Efficiency(효율), Dynamic(역동)의 4대 전략방향을 기본으로 매출 1000억, 당기순이익 10% 달성을 목표로 하는 'SPEED1000'의 경영전략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Security(안전)의 전략방향을 통해 고객 가치와 기업 성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