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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광운대에 1000만원 발전기금 쾌척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4.10 14: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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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는 박인비(생활체육학과 2년) 선수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인비 선수는 현재 광운대학교 생활체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2008년 6월 30일(한국시간) 2008년 제6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바 있다.

   
<광운대 화도관 총장실에서 박인비 선수가 이상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