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4월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 부스가 다양한 컨셉의 카메라 체험관 운영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림푸스 90년 역사의 광학기술을 테마로 운영되는 부스에 올림푸스한국이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가 이어지면서 관람객의 눈길을 붙잡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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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올림푸스한국 부스가 다양한 컨셉의 카메라 체험관 운영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
관람객들은 직접 올림푸스 DSLR카메라로 ‘소프트포커스’, ‘팝아트’, ‘거친 흑백필름’, ‘토이카메라’ 효과 등 아트필터의 다양한 효과들을 체험하면서 피사체를 촬영했는데, 한 번에 너무 많은 참가자가 몰려 뒤편 관람객들이 사다리를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기도 했다.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영국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Lotus’의 최신 차량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가 탔던 차량인데, 올림푸스 DSLR 카메라 E-620과 매칭되어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올림푸스 DSLR 카메라의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상징하기 위해 전시된 이 스포츠카는 올림푸스한국의 마케팅팀이 부스의 볼거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렵게 공수한 것이다.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뮤 터프 시리즈 카메라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도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일본에서 공수한 30여종의 희귀 카메라가 전시된 ‘히스토리 존’, 방수 및 방한, 충격 흡수의 터프 카메라를 다양한 실험과 함께 체험하게 한 ‘뮤 터프 존’은 물론 올림푸스의 최신 콤팩트 카메라에 탑재된 신 기능 ‘뷰티모드’를 체험할 수 있는 ‘뷰티모드존’도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림푸스한국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의 박상호팀장은 “이번, P&I쇼는 관람객들이 90년 역사의 올림푸스 광학 기술력을 최대한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준비들을 했다.”며 “이처럼 신제품 카메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시존이 대다수 관람객의 기대 수준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