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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실 강선생님’ 안영미, 멘트링 선보여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10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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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날(www.danal.co.kr, 대표 박성찬)은 10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안영미의 휴대폰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에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선보인 안영미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우스꽝스러운 분장과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무게 있는 선후배의 미묘한 권력관계를 풍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똑바로 해, 이것들아!” “우리 땐 상상도 못할 일이야” 같은 대사는 방송 즉시 유행어가 되어 각종 패러디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번 녹음에서 안영미는, “전화 오는 거 영광인줄 알어 이것들아~”, “야! 나 구준표 아니면 안받는 거 몰라”, “전화도 많이 오고 부러워요 선배님~”, “기다려 그게 세상의 이치야” 등 방송에서 선보이지 않은 30여 개의 유머러스한 애드립을 구사,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네이트(nate), 쇼(show), 이지아이(Ez-i)등 각 이통사 유무선인터넷 뮤직서비스에 접속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